해외서버·반복적 폐쇄·광고수익…피해액 정확한 산정 어려워불법유통 민·형사 책임 인정 의의…네카오 자체 대응도 꾸준히(웹툰 불법 유통 사이트 '아지툰'의 복제 사이트로 추정되는 불법 사이트 홈 화면 갈무리)(한국콘텐츠진흥원 '2025 웹툰산업 실태조사' 갈무리)폐쇄 전 동남아시아 최대 불법 웹툰 유통 사이트 '망가쿠'(Mangaku) 화면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관련 키워드카카오엔터테인먼트네이버웹툰아지툰불법유통콘텐츠웹툰웹소설신은빈 기자 불법웹툰 온상 '아지툰', 네카오에 20억 배상한다SK AX, 브랜드 '엑스젠틱와이어' 공개…에이전틱 AI로 업무 혁신관련 기사불법웹툰 온상 '아지툰', 네카오에 20억 배상한다"불법유통 엄벌" 웹툰업계 숙원 풀까…사각지대 없애는 부경법네카오 '불법 웹툰과 전쟁' 나섰지만…폐쇄해도 무한 재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