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시설 가림·좌표제한·국내 제휴사 서버로 데이터 가공데이터센터 설치는 제외…"법인세 회피·국내 산업 쇠퇴 우려"ⓒ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2020년 6월 9일 미국 버지니아 알링턴에서 한 운전자가 구글 지도를 따라 코로나19 검사 센터로 이동하는 모습. 2020.06.09 ⓒ AFP=뉴스1관련 키워드구글고정밀지도반출국토부협의체길찾기보안신은빈 기자 카카오엔터, 고정희 신임 공동대표 내정…장윤중과 투톱 전환라인망가서도 웹툰 주인공과 대화…AI 챗봇 '캐릭터챗' 日 진출김동규 기자 구글 지도 국외 반출 조건부 허용…군사보안시설 가림 의무화(종합)국토지리원 "지도 국외 반출, 심도있게 검토…국내법으로 통제 가능"관련 기사[강은성의 감]구글에 뺏긴 건 지도가 아니라 디지털 주권이다구글 지도 국외 반출 조건부 허용…군사보안시설 가림 의무화(종합)주한미국상공회의소, 정부 고정밀 지도 반출 '조건부 허가'에 "환영"정부, 구글 1:5000 지도 국외 반출 허가…軍시설 가림 등 조건부 승인(상보)세금으로 만든 내 나라 지도…세금도 안내는 美기업에 뺏길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