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시공사·철도기관 협의 과정 점검…12일까지 실시삼각지고가 등 취약교량 4곳 특별점검…재발방지 대책 마련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로 중단됐던 열차 운행이 재개된 31일 서울 중구 서소문 일대 철길 위로 열차가 지나가고 있다. 사고 발생 나흘 만이다. 2026.5.31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서소문고가차도철거붕괴국가철도공단한국철도공사코레일협의김동규 기자 우수선수 특공사업 절반은 신청자 없어…활용률 저조에 개선 목소리[부고] 정연준 씨(금호건설 재무본부 전무) 부친상관련 기사'3명 사망' 서소문고가 붕괴 원인조사 2개월 연장…11월 말까지서소문 고가 2.9㎝ 단차 묵살한 서울시…국토부, 수사의뢰전국 위험교량 57곳 예산 없이 방치…E등급 4곳에 21억 긴급 투입서소문로 11일 전면 개통…새 고가 개통은 안전 강화로 1년 늦춰서소문 건널목 차량통행 11일 0시부터 재개…관리원 4명 상시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