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다 듣고 있다" 개인정보 수집에 국회·방통위 질타

[국감현장]인앱결제 강제·망 무임승차도 함께 지적
해외 플랫폼사, 잘못 인정하고도 개선 의지 실종

본문 이미지 - 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앞줄 왼쪽부터), 안철현 애플코리아 부사장, 김수향 네이버 뉴스서비스 총괄전무, 허욱 페이스북코리아 부사장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방송통신위원회·방송통신사무소·시청자미디어재단·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국정감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10.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김경훈 구글코리아 사장(앞줄 왼쪽부터), 안철현 애플코리아 부사장, 김수향 네이버 뉴스서비스 총괄전무, 허욱 페이스북코리아 부사장이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방송통신위원회·방송통신사무소·시청자미디어재단·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국정감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10.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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