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열사 경영진 모여 대책 논의 중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의혹을 받는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이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2월 SM엔터 경영권 인수 당시 경쟁자 하이브의 공개 매수를 방해할 목적으로 하이브의 공개매수가(12만 원)보다 높게 설정·고정해 시세를 조종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2024.7.2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SM엔터테인먼트손엄지 기자 외인 2.3조 폭풍 매수에 반도체 '날개'…코스피 7300 터치[시황종합]코스피, 6.24% 상승한 7284.41 마감…코스닥 5.80%↑(2보)관련 기사치솟는 파업 수위, 내리꽂는 주가…'쿼바디스' 카카오카드 대신 캐피탈…카카오뱅크, 첫 M&A로 종합금융플랫폼 승부수카카오 김범수 2심 본격화…검찰 "1심, 판결에 주요 증거 누락"'SM 시세조종 혐의'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2심 본격화"K팝 팬이 만만한가"…공정위, SM·하이브·YG '환불 불가' 갑질 약관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