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열사 경영진 모여 대책 논의 중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의혹을 받는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이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2월 SM엔터 경영권 인수 당시 경쟁자 하이브의 공개 매수를 방해할 목적으로 하이브의 공개매수가(12만 원)보다 높게 설정·고정해 시세를 조종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2024.7.2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SM엔터테인먼트손엄지 기자 SK디앤디, 유상증자 권리락 '上' 마감…조달규모는 감소 [핫종목](종합)오늘도 기타법인만 '사자'…1.7조 매수에 코스피 상승 마감 [시황종합]관련 기사카카오 "AI 프리미엄" 제시했지만…시장은 "성과부터"삼성증권 "카카오, 인적분할로 지주사 할인율 부각…목표가 18% 하향"카카오 노조, 인적분할 발표에 "고용안정 대책 마련해야"'두 개의 엔진'으로 다시 뛰는 카카오…"AI 시대 최적화"(종합)카카오, 카카오AI·카카오X 인적분할…"AI 시대 맞는 성장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