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열사 경영진 모여 대책 논의 중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의혹을 받는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이 22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2월 SM엔터 경영권 인수 당시 경쟁자 하이브의 공개 매수를 방해할 목적으로 하이브의 공개매수가(12만 원)보다 높게 설정·고정해 시세를 조종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2024.7.2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SM엔터테인먼트손엄지 기자 두산그룹 시총 100조 돌파…올해 10대 그룹 시총 1400조 늘어베인캐피탈, 에코마케팅 2차 공개매수로 지분 91% 확보관련 기사카카오엔터, 고정희 신임 공동대표 내정…장윤중과 투톱 전환"핑크 블러드 주목"…카카오게임즈 신작 '슴미니즈' 정식 출시카카오게임즈, SM 아티스트 기반 신작 '슴미니즈' 25일 출시카겜, 신작 공백에 적자 전환…"하반기부터 수익성 개선 가속화"카카오게임즈 지난해 적자 전환…"올 하반기 성장 모멘텀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