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SMR 담당 인력 7명뿐…원안위원장 "최소 33명 필요"원전 계속운전 심사 지연·드론 방호 체계 미비도 도마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최원호원자력안전위원회국정감사나연준 기자 누리호 5차 성공에도…독자 위성망 구축엔 해외 발사체 필요(종합)SMR 상용화 추진하는데 안전규제 인력은 7명뿐…최소 33명 필요관련 기사원안위, 내년 상반기 세종 이전…출범 16년 만SMR 상용화 추진하는데 안전규제 인력은 7명뿐…최소 33명 필요"AI 해킹, 원전도 대비해야"…원안위원장 "외부망과 완전 분리"SMR 인허가 전 '사전검토' 11월 시행…원안위, 규제체계 정비노후원전 9기 계속운전 심사 본격화…2027년까지 순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