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국정원 등 전문기관과 협력해 보안 대응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최원호원자력안전위원회국정감사AI해킹AI나연준 기자 SMR 상용화 추진하는데 안전규제 인력은 7명뿐…최소 33명 필요우주청장 "독자 저궤도 위성통신망의 가장 큰 병목은 발사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