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해외 발사체 활용 불가피재사용 발사체 2032년 하드웨어 개발 목표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오태석우주항공청저궤도위성통신망우주AI데이터센터재사용발사체나연준 기자 SMR 상용화 추진하는데 안전규제 인력은 7명뿐…최소 33명 필요"AI 해킹, 원전도 대비해야"…원안위원장 "외부망과 완전 분리"관련 기사우주청장 "누리호 신뢰도 90% 이상으로…우주 생태계 구축 속도"우주청 예산 47% 대폭 증액…누리호 정례발사·독자 달착륙 목표"위성정보는 국가인프라"…국정원·우주청, 위성활용 콘퍼런스누리호 5차 발사·민항기 '팀 코리아' 가동…우주기업 1200개 육성한국-사우디, 우주 협력 강화…미래 세대 네트워크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