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최석호, 공조가전 풍량 20% 높여 제엠제코 최윤화, 구리 적용 전력반도체 상용화
LG전자 최석호 책임연구원이 개발한 생체모방 유동 제어 기술. 팬 표면에 혹등고래 지느러미의 돌기 구조를 적용해 난류를 발생시키고 공기가 팬 표면에서 떨어지는 '박리' 현상을 줄였다. 또 가리비의 결 구조를 본떠 공기가 회전 방향으로 헛도는 '슬립' 현상을 억제했다. 이를 통해 같은 소음에서 최대 풍량을 20% 높이고 같은 풍량에서 소비전력을 20% 줄였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제엠제코 최윤화 대표가 개발한 전력반도체 패키징 기술. 기존의 가느다란 와이어 대신 넓은 면적의 구리 전도체(클립)로 반도체 칩과 기판을 연결해 열이 빠져나가는 통로를 넓혔다. 이를 통해 기존 와이어 방식보다 전기적 저항률을 60% 이상 낮추고 열전도율은 50% 이상 높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