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교란 248일 중 157일…최근 3년으로 넓혀도 54%과기부 '감시 공백' 없다지만…"상습 장애 가볍게 볼 수 없어"공군 제11전투비행단에서 정비요원들이 F-15K 전투기에 장착된 장거리 공대지 유도미사일 타우러스(TAURUS)를 점검하는 모습. (공군 제공) ⓒ 뉴스1손승환 기자 '최장수 대표' 눈앞 장동혁…당심으로 버텼지만 민심은 제자리추석 이후 여야, 국감·예산 전쟁 돌입…與 '성과 부각' 野 '실정 공세'박기현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빠져도 여야는 '제자리'…떠난 민심, 갈 곳을 못 찾았다추석 연휴 산악사고, 설의 2.7배…벌집 출동은 하루 평균 869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