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1회 스페이스 심포지엄 참석오태석 우주항공청장(오른쪽)이 존 톰슨 미국 국무부 차관보 대행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우주청 제공)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오태석NASA스페이스 심포지엄나연준 기자 "핵심 시스템보다 관리 사각지대"…AI 해킹이 노린 취약점로켓에 싣고 576㎞서 정확히 내려놨다…누리호 '운반의 기술'관련 기사韓, NASA 차세대 우주망원경 개발 참여…2033년 우주로'AI로 태양 활동 예측' 우주전파재난 막는다…25개국 전문가 서울 집결4.9톤 스페이스X 로켓, 달에 '쾅'…韓 궤도선 다누리가 포착우주항공청, 지구-달 사이 우주환경 관측…과학탐사선 추진다누리, 스페이스X 로켓 상단부 달 충돌 후 표면 변화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