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통신3사, 폐통신장비 순환이용 시범사업 추진2023년 폐장비 1만3600톤…핵심광물 가치 1800억 원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1.28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과학기술정보통신부기후에너지환경부김민수 기자 충청권 정보보호 클러스터 문 열어…전략산업 보안 지원1조1643억 투입 '한국새빛가속기' 착공…2029년 구축관련 기사배경훈 "AI 회사 변모" 주문에 통신 3사 "투자세액공제 확대" 요구(종합)배경훈 "AI 기업 돼야" 주문…통신3사 '메가 프로젝트' 지원 화답배경훈, 통신 3사와 'AI 네트워크 투자 협의체' 만든다KT, 장기고객 300명과 드라마 '신병4' 미리 본다통신 3사, '레이밴 메타 AI 글라스' 출시…할인·요금제 혜택으로 고객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