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통신3사, 폐통신장비 순환이용 시범사업 추진2023년 폐장비 1만3600톤…핵심광물 가치 1800억 원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1.28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과학기술정보통신부기후에너지환경부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아이폰 듀오 영향 제한적"…10월 번호이동 '제자리걸음'KT도 3G 신규 가입 중단…통신 3사 '3G 신규 가입 시대' 막 내렸다"드론 공격에 통신망 마비된다면"…정부·통신 4사, 재난 대응훈련아이폰 듀오, 초기 공급량 600만대 이하…수요 못 따라가 품귀"지금 사도 내년 1월"…아이폰 듀오, 공급난에도 출시 강행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