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1호기 첫 상업용 해체…기술·폐기물·인력 생태계 과제원자력안전위원회가 18일 고리 2호기 및 고리 1호기 현장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사진은 이날 기자단이 관계자로부터 고리 1호기 관련 브리핑을 듣고 있는 모습. 2026.03.18 ⓒ 뉴스1 (원안위 제공)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호 위원장이 18일 부상 기장군 고리 2호기 및 고리 1호기를 방문해 현장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2026.03.19 ⓒ 뉴스1 (원안위 제공)관련 키워드원자력안전위원회고리원전김민수 기자 통신장비업계 "AI 시대 망 투자 미루면 생태계 위기"AI가 스스로 일하는 시대…"산업 질서·국가 경쟁력 좌우"(종합)관련 기사원전 주변지역 안전정보센터 4곳 선정…9월 개소원안위, 원전 주변 지역 협의회 간담회 개최원안위, 원전 12기 용접재료 변경·고리 차단기반 교체 의결원전 드론 막을 재머, 훈련은 법 허들…10월부터 신고제AI 시대 전력수요 대응한다…정부, 차기 원자력 전략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