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연 주관 '한국형 발사체 고도화 사업'…시스템종합 진행 중"반경 3m 핀포인트 착륙 목표…발사 고도 높여가며 기술 보완"(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재사용발사체스페이스x박순영역추진동력하강우주항공청윤주영 기자 네덜란드 쇼트트랙, 형제가 함께 시상대에…은·동 입상 [올림픽]"일본 금메달 불공정…쉬운 기술 썼는데 왜" 女스노보드 판정 논란 [올림픽]관련 기사우주항공청장 교체 초읽기…떠안은 숙제는우주청 "재사용 로켓으로 2035년까지 발사단가 90% 줄인다""양산·비용 절감 노력 담길 민간주도 발사"…韓 뉴스페이스 시작"차세대 발사체, 일회용으로 기획해도 예산 대수술은 불가피"차세대 발사체·K-위성항법 관리…현안 산적에 인력 부족 항우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