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판트바우트, 결승선 2위 통과 직전 형의 등장…동메달 그쳐"金 3관왕 무산됐지만 형의 성공적 복귀…기쁨이 더 커"19일 이탈리아 밀라노 MSK 컴피티션 링크서 치러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500m 결선을 마친 밀레·옌스 판스바우트 형제가 함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형인 밀레는 은메달, 동생인 옌스는 동메달을 땄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판스바우트엔스멜레네덜란드윤주영 기자 "일본 금메달 불공정…쉬운 기술 썼는데 왜" 女스노보드 판정 논란 [올림픽]추락한 피겨 천재에 美 체조 레전드도 '동병상련' 응원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