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쇼트트랙, 형제가 함께 시상대에…은·동 입상 [올림픽]

옌스 판트바우트, 결승선 2위 통과 직전 형의 등장…동메달 그쳐
"金 3관왕 무산됐지만 형의 성공적 복귀…기쁨이 더 커"

본문 이미지 - 19일 이탈리아 밀라노 MSK 컴피티션 링크서 치러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500m 결선을 마친 밀레·옌스 판스바우트 형제가 함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형인 밀레는 은메달, 동생인 옌스는 동메달을 땄다. ⓒ AFP=뉴스1
19일 이탈리아 밀라노 MSK 컴피티션 링크서 치러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500m 결선을 마친 밀레·옌스 판스바우트 형제가 함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형인 밀레는 은메달, 동생인 옌스는 동메달을 땄다.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