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사용화 차세대 발사체, 예산 증액 우려로 기재부 검토 수순"기존 방식도 추력상승 동일…지상 시험 인프라 개조비용 들 것"(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한국형 우주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5일 오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고 있다. (항공우주연구원 제공) 2023.5.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차세대발사체한국항공우주연구원우주청항우연재사용발사체누리호과학기술정보통신부윤주영 기자 '전기 석학' 박종근 명예교수, 모교 서울대에 1억 100만원 쾌척'직원 성추행' 컬리 대표 남편, 징역형 집행유예관련 기사우주청, 차세대발사체 재사용 설계 본격 돌입54년 만에 다시 달로 향하는 인류…한국 위성도 함께 간다누리호에 최적화한 인공위성 환경시험규격 개발 착수우주항공청장 교체 초읽기…떠안은 숙제는우주청 "재사용 로켓으로 2035년까지 발사단가 90%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