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후카다, 720도 2번 점프로 金…1080도 성공한 선수는 2등美 스노보드 해설가 리처즈 "심판은 선수들한테 사과해야"(토드 리처즈 인스타그램 갈무리)/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슬로프스타일유승은토드리처즈윤주영 기자 관련 기사'400번째 메달리스트' 김상겸, 평창올림픽 기념관에 보드 기증'올림픽 금메달' 최가온, 스노보드 월드컵 파크 앤 파이프 시즌 종합 1위김길리·최가온·유승은·임종언 'Z세대 파워' 한국 동계스포츠 이끈다[뉴스1 PICK]'18세 보더'유승은, 값진 동메달 걸고 금의환향유승은 "꿈나무 성장 위해 한국도 좋은 훈련 시설 갖춰야"[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