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이전받은 한화…품질관리 노하우로 단번에 발사성공""첫 민간 상업발사 실전 데이터…재사용 발사로 수익성 높여야"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27일 새벽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4차 발사를 맞아 우주로 날아오르고 있다. 차세대중형위성 3호(1기)를 비롯해 큐브위성 12기 등 총 13기의 위성을 실은 누리호는 오로라를 비롯한 우주환경 관측부터 항암제 연구 등 우주 바이오 실험까지 다양한 임무를 추진한다. (레이어 합성) 2025.11.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우주청누리호재사용발사체차세대발사체한빛나노누리호한화에어로스페이스윤주영 기자 일교차 최대 15도 초가을…전국 대체로 맑음[오늘 날씨]경찰 수사개혁위 "수사부서 적정 업무량·필요 인력 논의"관련 기사우주청 예산 47% 대폭 증액…누리호 정례발사·독자 달착륙 목표누리호 5차 발사 승인…초소형군집위성 등 위성 15기 탑재우주항공청, '빅뱅' 초대 홍보대사 위촉…국민 소통 강화'반복 발사' 우주발사체, 허가 절차 개선…일괄 허가 가능국산 우주부품 직접 검증…우주청, 상용화 실증 지원 사업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