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적 UX 설계, 보상 자극에 민감한 아동·청소년에 강하게 작용미국·EU, 사전예방 규제 강화…국내는 사후 대응 중심 한계ⓒ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2025년 10월 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자택에서 메건 가르시아가 아들 수웰 셋저 3세(14)의 사진 옆에 서 있다. 가르시아는 2024년 11월 "챗봇이 아들의 자살을 부추겼다"며 챗봇 개발사 캐릭터.AI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2025.10.09. ⓒ AFP=뉴스1관련 키워드AI챗봇유수연 기자 카카오 노사, 올해 임금협약 최종 타결…3개월 만 갈등 봉합(종합)총파업 치닫던 카카오 노사, 최종 타결…연봉총액 6.3% 인상관련 기사남양주북부서, 24시간 AI 카톡 상담 창구 열어"AI가 제 병명이 ○○라는데요"…진료실서 AI와 싸우는 의사들학교폭력 대응부터 AI 교육까지…노원구, 학부모 아카데미美법원, 메타에 '청소년 정신건강 기금' 8000억 납부 명령"AI로 최적의 쇼핑 환경"…쿠팡, 상품 비교·리뷰 요약에 AI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