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2026] 2030년까지 AI 반도체 공급부족 지속엔비디아와 협력관계 지속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소재 난강 전시장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 SK하이닉스 부스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공동취재)2026.6.2 ⓒ 뉴스1 김민재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 SK하이닉스 부스를 둘러본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2026.6.2 ⓒ 뉴스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SK하이닉스HBM젠슨 황엔비디아컴퓨텍스SK강은성 기자 최태원 "생산 2배 늘린다"…젠슨 황 "제발 더 만들어줘"(종합)[포착]'아이돌 스타급 인기' 젠슨황, 사인 요청 '팬'들에 닭튀김 나눔김민재 기자 최태원 "생산 2배 늘린다"…젠슨 황 "제발 더 만들어줘"(종합)"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파트너"…최태원 AI 팩토리 자신감관련 기사최태원 "생산 2배 늘린다"…젠슨 황 "제발 더 만들어줘"(종합)최태원 "5년 동안 생산능력 2배로"…AI發 캐파 확대 경쟁 불붙는다"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파트너"…최태원 AI 팩토리 자신감'깐부' 최태원과 하이닉스 부스 본 젠슨황…"제발 더 만들어줘"타이베이서 재회한 'AI 깐부'…젠슨 황-최태원 어깨동무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