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2026] 2030년까지 AI 반도체 공급부족 지속엔비디아와 협력관계 지속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소재 난강 전시장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 SK하이닉스 부스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공동취재)2026.6.2 ⓒ 뉴스1 김민재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 SK하이닉스 부스를 둘러본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2026.6.2 ⓒ 뉴스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SK하이닉스HBM젠슨 황엔비디아컴퓨텍스SK강은성 기자 구글, 韓정치 유튜브 449개 폐쇄…3년간 없던 대규모 제재AI 패권전쟁 한복판, 대통령 곁에 AI 책사가 없다[강은성의 감]김민재 기자 종합특검, 조희대 대법원장 '내란 가담 혐의' 사건 각하 처분공수처, '대법관 서면 제청' 조희대 피고발 사건 수사1부 배당관련 기사SK하이닉스, 2029년 美서 HBM 생산…"추가 투자 열려 있어"(종합2보)[팀장칼럼] 반도체 메가특구의 시간 싸움SK하이닉스 인디애나팹, 27일 착공식…최태원·젠슨 황 회동?李대통령, 호남 반도체 전격전 선언…삼전·하닉 '로드맵' 주목"최태원이 하닉 사라고 한 이유"…'배당 2.5%·액분' 지라시가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