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 계기 대담…"메모리 제조 넘어 인프라 기업으로"美 투자 확대·'서비스형 메모리' 사업모델 구상 등도 제시최태원 SK그룹 회장, 최재원 수석부회장,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등 경영진 및 임직원들이 10일 미국 뉴욕 나스닥 타워에서 주식예탁증서(ADR) 나스닥 시장 상장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유튜브 캡쳐) 2026.7.10 ⓒ 뉴스1다니엘 뉴먼 퓨처먼그룹 최고경영자(왼쪽)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다니엘 뉴먼 SNS 자료)/뉴스1관련 키워드SK최태원SK하이닉스ADR미국나스닥상장대담양새롬 기자 한미반도체, 'HBM 훈풍'에 2Q 사상 최대 실적…영업익 1303억에쓰오일, '감동의 마라톤' 재개…후원금 2억 5000만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