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 계기 대담…"메모리 제조 넘어 인프라 기업으로"美 투자 확대·'서비스형 메모리' 사업모델 구상 등도 제시최태원 SK그룹 회장, 최재원 수석부회장,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등 경영진 및 임직원들이 10일 미국 뉴욕 나스닥 타워에서 주식예탁증서(ADR) 나스닥 시장 상장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유튜브 캡쳐) 2026.7.10 ⓒ 뉴스1다니엘 뉴먼 퓨처먼그룹 최고경영자(왼쪽)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다니엘 뉴먼 SNS 자료)/뉴스1관련 키워드SK최태원SK하이닉스ADR미국나스닥상장대담양새롬 기자 美 외교 전문지 "MBK·영풍, 고려아연 지배권 확보 막아야"네팔 실종자 가족들 "오늘이 골든타임…헬기 빨리 띄워달라"(종합)관련 기사SK하이닉스, 2029년 美서 HBM 생산…"추가 투자 열려 있어"(종합2보)곽노정 SK하이닉스 CEO "美 추가투자 열려 있어…30년까지 메모리 부족"李 대통령-이재용 또 만난다…메가프로젝트·대미투자 지원 사격 요청[단독] 한성숙 총리, 28일 재계와 회동…경제단체장 간담회 추진SK 주가 1만원에 1300억 요동…최태원 '9440억 재상고' 득실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