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 계기 대담…"메모리 제조 넘어 인프라 기업으로"美 투자 확대·'서비스형 메모리' 사업모델 구상 등도 제시최태원 SK그룹 회장, 최재원 수석부회장,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등 경영진 및 임직원들이 10일 미국 뉴욕 나스닥 타워에서 주식예탁증서(ADR) 나스닥 시장 상장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SK하이닉스 유튜브 캡쳐) 2026.7.10 ⓒ 뉴스1다니엘 뉴먼 퓨처먼그룹 최고경영자(왼쪽)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다니엘 뉴먼 SNS 자료)/뉴스1관련 키워드SK최태원SK하이닉스ADR미국나스닥상장대담양새롬 기자 LS마린솔루션, 3분기 영업익 69억 원…전년比 3배↑포스코인터내셔널, '수출입 안전관리' 최고등급 'AAA' 취득관련 기사솔리다임 상장 논란 확산에 SK그룹주 동반 약세…SK하닉 5%↓[핫종목]"'개미 피해' 솔리다임 상장 멈춰라"…거버넌스포럼, SK하닉 이사회 결의 촉구'매출 폭증' CXMT, 물량 공세로 삼전닉스 압박…기술력 '물음표'"박물관 관람·뮤직뱅크가 국감보다 중요합니까" [국감 말말말][국감초점] 野, 기노위 국감서 '이재용·최태원' 증인 요구…與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