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접수…결과 토대로 2차 진상조사 대상 선정"재판 중인 사건 조사는 재판 개입" 법조계 반발 진통검찰의 수사·기소 과정에서 발생했던 인권 침해·권한 남용 의혹을 규명할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검찰미래위)가 10일 발족했다.(법무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0 ⓒ 뉴스1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 2026.3.1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검찰미래위진상조사단김민재 기자 '15조 규모 담합' 석유화학업체 전·현직 경영진 2명 구속(종합)[속보] '15조 규모 담합' 석유화학업체 전·현직 경영진 2명 구속관련 기사"공소취소 없어도 방법 많다"…李, 특검법 조항 삭제 요청에도 우려 여전검찰미래위 진상조사단, 활동 기한 임박에 30일 연장"공소 취소해야"→"檢 권한 존중"…'법무 후보' 김승원은 왜 입장 바꿨나떠나는 정성호…"李 공소 취소, 검찰이 판단할 문제""19건 중 8건이 李대통령 관련"…검찰미래위 공정성 도마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