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접수…결과 토대로 2차 진상조사 대상 선정"재판 중인 사건 조사는 재판 개입" 법조계 반발 진통검찰의 수사·기소 과정에서 발생했던 인권 침해·권한 남용 의혹을 규명할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검찰미래위)가 10일 발족했다.(법무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0 ⓒ 뉴스1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 2026.3.1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검찰미래위진상조사단김민재 기자 김승원 "국힘 정당 해산·李 탄핵 모두 법과 원칙에 따라 하겠다"지귀연 '술 접대' 권익위 판단은…"결제 공모했다면 총액 기준"관련 기사"공소 취소해야"→"檢 권한 존중"…'법무 후보' 김승원은 왜 입장 바꿨나떠나는 정성호…"李 공소 취소, 검찰이 판단할 문제""19건 중 8건이 李대통령 관련"…검찰미래위 공정성 도마 (종합)백현동·성남FC 등 李 관련 4건 포함…검찰미래위, 조사 대상 12건 추가검찰미래위, '성남FC 사건' 조사 권고…李 대통령 관련 사건 추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