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접수…결과 토대로 2차 진상조사 대상 선정"재판 중인 사건 조사는 재판 개입" 법조계 반발 진통검찰의 수사·기소 과정에서 발생했던 인권 침해·권한 남용 의혹을 규명할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검찰미래위)가 10일 발족했다.(법무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10 ⓒ 뉴스1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 2026.3.1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검찰미래위진상조사단김민재 기자 김건희 측, 대법에 의견서…"이진관 판결, 상급심 변수 아니다"선관위 합수본, '투표용지 부족' 서울·송파 선관위 관계자 조사관련 기사정성호 법무 1년…마약왕 송환·ISDS 승소 성과, 78년만 檢 폐지는 시험대선관위 특검에 종합특검 연장까지 '군불'…'검사 인력난' 가중중앙지검, 檢미래위 진상조사단에 '대장동 사건' 기록 제공한다대법, 檢 미래위 '김용 재판 기록' 요청 불허…조사단 "재신청할 것"전직 검사장들 "검찰미래위 조사단은 공소취소 특검 기구…전면 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