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안보 지도 달라는 애플…위성사진으로 청와대 구석구석 공개

애플, 고화질 위성지도 자체 구축…네카오와 달리 보안조치 無
고화질 위성에 고정밀 지도 결합시 안보 위협 극대화

본문 이미지 - 애플 지도 애플리케이션(앱)의 위성지도에 청와대 외관이 그대로 노출된 모습 (애플 지도 갈무리)
애플 지도 애플리케이션(앱)의 위성지도에 청와대 외관이 그대로 노출된 모습 (애플 지도 갈무리)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순서대로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애플 지도에서 청와대 부근을 위성지도로 확인한 모습. 네이버지도와 카카오맵은 청와대 본관과 인근 주요시설을 모두 숲으로 가렸지만, 애플 지도는 같은 장소의 위성사진을 그대로 노출하고 있다. (각 서비스 갈무리)
왼쪽부터 순서대로 네이버지도, 카카오맵, 애플 지도에서 청와대 부근을 위성지도로 확인한 모습. 네이버지도와 카카오맵은 청와대 본관과 인근 주요시설을 모두 숲으로 가렸지만, 애플 지도는 같은 장소의 위성사진을 그대로 노출하고 있다. (각 서비스 갈무리)

본문 이미지 - iOS 18.6.2(왼쪽)의 애플 지도에서 위성지도로 청와대를 검색하면 위치만 표시되고 외관을 알아볼 수준까지 확대되지 않는다. 하지만 업데이트된 iOS 26.2로 애플 지도를 실행하면 청와대를 검색했을 때 외관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선명한 화질의 위성사진이 제공된다. (애플 지도 갈무리)
iOS 18.6.2(왼쪽)의 애플 지도에서 위성지도로 청와대를 검색하면 위치만 표시되고 외관을 알아볼 수준까지 확대되지 않는다. 하지만 업데이트된 iOS 26.2로 애플 지도를 실행하면 청와대를 검색했을 때 외관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선명한 화질의 위성사진이 제공된다. (애플 지도 갈무리)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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