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내무부 "납치 관여자들 추적 중…석방 노력 계속"미 국무부 "민병대 '카타이브 헤즈볼라' 연계 인물 구금"21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친(親)이란 시아파 무장단체 카타이브 헤즈볼라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2026.03.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이라크윤다정 기자 이란 대통령 "美·이스라엘 '공격 없다' 보장되면 종전 용의"美법원, 백악관 연회장 건설 제동…"트럼프, 관리자지 주인 아냐"관련 기사트럼프 "초토화 공격 후 이란 떠난다"…'6주차' 내주 승리선언?[영상] 美 '하늘의 눈' 두 동강…사상 첫 E-3 조기경보기 파괴가 치명적인 이유선원 2만명 걸프 고립…일부 선주 "호르무즈 뚫고 나와라" 압박중동 미군 1만 증파해 5만 집결…"전면적 지상전엔 턱없이 부족""쿠르드 민병대로 이란 전복"…모사드 수년 기획 공염불 된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