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과 달리 퇴사자가 반출한 소스코드 등도 영업비밀로 인정 최주현 대표-동료 직원 대화 내역도 영업비밀 침해 근거로 제시다크 앤 다커(아이언메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의 모습. 2025.5.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경기 성남시 분당구 넥슨 사옥의 모습. 2022.3.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넥슨아이언메이스다크앤다커김민재 기자 이세돌 9단, 10년 전 '알파고' 대국장서 AI와 다시 맞붙는다이란 가족 대피영상 '가짜' 논란에 미군 작전까지…전쟁 파고든 AI서한샘 기자 '여론조사 대납 의혹' 오세훈 오늘 정식 공판 시작…강혜경 증인신문'1200억 입찰 담합' 아파트 시스템가구 업체들 1심 유죄관련 기사민사 이어 형사까지…벼랑 끝 몰린 '다크앤다커' 아이언메이스檢, 빼돌린 파일로 게임 제작 '다크 앤 다커' 제작사 대표 기소해 넘긴 R2M·다크앤다커 소송전…'게임 표절·유출' 기준 세울까휴대전화 개통 안면인증 도입…쿠팡 "유출 규모 제한적"[뉴스잇(IT)쥬]'다크앤다커' 분쟁, 결국 대법원행…아이언메이스도 불복 예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