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아이언메이스 법인과 관계자 3인 불구속 기소넥슨과의 영업비밀침해 소송은 대법원으로…이중 법정 리스크다크 앤 다커(아이언메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서울 서초구 대법원 모습. 2025.12.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아이언메이스다크앤다커넥슨김민재 기자 국민연금, 카카오 주식 444만주 처분…지분율 6.4%로 하락롯데월드에 '리본돼지'가 상륙했다…넥슨 '메이플 아일랜드' 가보니배수아 기자 바퀴벌레 잡으려다 집 태워 이웃 숨지게 한 30대 항소심 '금고형'노동절 법정 공휴일 지정…유은혜 "노동의 가치 교실에서도 가르쳐야"관련 기사檢, 빼돌린 파일로 게임 제작 '다크 앤 다커' 제작사 대표 기소해 넘긴 R2M·다크앤다커 소송전…'게임 표절·유출' 기준 세울까휴대전화 개통 안면인증 도입…쿠팡 "유출 규모 제한적"[뉴스잇(IT)쥬]'다크앤다커' 분쟁, 결국 대법원행…아이언메이스도 불복 예고(종합)'다크앤다커' 법정 분쟁, 결국 대법원 간다…넥슨 측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