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아이언메이스 법인과 관계자 3인 불구속 기소넥슨과의 영업비밀침해 소송은 대법원으로…이중 법정 리스크다크 앤 다커(아이언메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서울 서초구 대법원 모습. 2025.12.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아이언메이스다크앤다커넥슨김민재 기자 "포털 다음 매각 안돼" 카카오 노조 반발…고용 승계 요구카카오헬스케어, 위고비 개발사와 비만 환자 지원 서비스 출시배수아 기자 취업정보 준다며 철도분야 취준생 '강제추행' 30대 공사 직원 실형경기도교육청, 40년된 노후 학교 '미래 학교'로 탈바꿈관련 기사檢, 빼돌린 파일로 게임 제작 '다크 앤 다커' 제작사 대표 기소해 넘긴 R2M·다크앤다커 소송전…'게임 표절·유출' 기준 세울까휴대전화 개통 안면인증 도입…쿠팡 "유출 규모 제한적"[뉴스잇(IT)쥬]'다크앤다커' 분쟁, 결국 대법원행…아이언메이스도 불복 예고(종합)'다크앤다커' 법정 분쟁, 결국 대법원 간다…넥슨 측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