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아이언메이스, 엔씨-웹젠 법정 공방, 나란히 대법원행'유사 장르 간 표절 판단 기준'과 '영업비밀 침해 여부' 주목서울 서초구 대법원. 2025.12.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리니지M(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넥슨아이언메이스엔씨소프트웹젠김민재 기자 '대북 송금 수사 사과' 이정현 수원고검장, 검찰총장 직무대행에(종합)대검 차장에 이정현 수원고검장 임명…검찰총장 직무대행관련 기사김범수 1심 선고·장현국 2심 개시…IT 사법 슈퍼위크 온다베껴서 흥행하면 남는 장사…게임 표절 논란 줄지 않는 이유게임업계 새 뇌관 된 '저작권'…오락가락 판례에 게임사 발 동동크래프톤, 넷이즈와 '배그' 저작권 둘러싼 소송 5년만에 종지부크래프톤 3분기 영업이익률 42.0%…내년 신작으로 글로벌 공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