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아이언메이스, 엔씨-웹젠 법정 공방, 나란히 대법원행'유사 장르 간 표절 판단 기준'과 '영업비밀 침해 여부' 주목서울 서초구 대법원. 2025.12.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리니지M(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넥슨아이언메이스엔씨소프트웹젠김민재 기자 조이시티, 역사 MMORPG '임진왜란:조선의 반격' 4월 28일 출시"잠실에서 만나는 메이플스토리"…넥슨 '메이플 아일랜드' 개장관련 기사김범수 1심 선고·장현국 2심 개시…IT 사법 슈퍼위크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