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IP캠 12만개 해킹 당해 성착취물 수천개 유통韓 판매 점유율 78% 차지하는 中 IP캠…보안 우려 커져2018.1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다나와리서치 제공)/뉴스1(TTA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중국산해킹해커IP캠몰카불법촬영음란물유포중국김정현 기자 펄어비스 붉은사막, 게임스컴 '최고의 PC게임' 등 후보 선정크래프톤 '에이지 트위스터' 게임스컴 '모스트 홀썸' 후보 선정관련 기사"북한, 세계가 놀랄 정도의 '경제 성장'…우크라 전쟁 특수"누구도 예상못한 北호황…"러 군사협력·中물자 덕 수년래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