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현 대표 NDC2026에서 '축적된 맥락'의 중요성 강조강대현 넥슨코리아 대표가 "AI의 발전으로 구현이 쉬워진 시대를 맞아 게임의 무게 중심은 맥락의 깊이로 결정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6.16/뉴스1 ⓒNews1 김정현 기자관련 키워드NDC넥슨김정현 기자 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 "다작 체제, 빠른 시장 대응 위한 전략"강대현 넥슨코리아 대표 "크아 IP 이어질 후속작 구상 중"관련 기사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 "다작 체제, 빠른 시장 대응 위한 전략"'프라시아 전기' 개발 주역 임훈 넥슨 디렉터, 18년 만에 퇴사강대현 넥슨코리아 대표 "크아 IP 이어질 후속작 구상 중"넥슨 NDC 개막…이정헌 넥슨 일본 대표"AI 시대 차이는 안목이 결정"넥슨 개발자 콘퍼런스, 참관객 19일부터 모집…6월 판교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