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중심으로 발전한 韓 게임 업계…프로젝트 병행해야" "넥슨게임즈 향후 과제는 장기 라이브 서비스 역량 강화"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가 넥슨의 '다작 체제'를 두고 한국 및 글로벌 게임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것임을 강조했다.2026.06.16/뉴스1 ⓒNews1 김정현 기자관련 키워드넥슨넥슨게임즈김정현 기자 강대현 넥슨코리아 대표 "AI 시대, 중요한 건 맥락 자본"강대현 넥슨코리아 대표 "크아 IP 이어질 후속작 구상 중"관련 기사"성역없다"…'크아' 접은 넥슨, 클래식 IP도 체질 개선 사정권넥슨, '블루 아카이브' 러닝 행사 진행…총 4500여명 참여"반복 업무는 AI가"…게임사들 전사적 AI 에이전트 도입 경쟁주인 바뀌는 카카오게임즈, 라인게임즈 출신 사내이사 영입치지직 '같이보기' 2년 만에 1억시간 돌파…'실시간 참여'가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