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중심으로 발전한 韓 게임 업계…프로젝트 병행해야" "넥슨게임즈 향후 과제는 장기 라이브 서비스 역량 강화"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가 넥슨의 '다작 체제'를 두고 한국 및 글로벌 게임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것임을 강조했다.2026.06.16/뉴스1 ⓒNews1 김정현 기자관련 키워드넥슨넥슨게임즈김정현 기자 TGS 찾은 방준혁 넷마블 의장 "日 유저에게 철저히 맞췄다"스마일게이트 "매출보다 팬부터"…日서 직접 서비스 승부관련 기사넥슨 신작 MMORPG '템빨: 오버기어드' 10월 1일 사전등록 시작[르포]도쿄역부터 넥슨이 보였다…日 TGS 몰려간 韓게임 127개사"싸우고 다시 집으로"…'블루아카' 김용하 신작은 '이세계 홈스테이'넥슨게임즈, '우치 더 웨이페어러'에 실제 한국 유적·풍경 담는다넥슨, 프로젝트RX 공식 명칭 '파레이돌리아' 확정…TGS서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