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신분증 확인과 결제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PASS 신분증결제'서비스를 1일 출시했다. 2025.12.01/뉴스1관련 키워드KTSK텔레콤LG유플러스김민수 기자 'AI 전력난 구원투수' 한국형 SMR 인허가 2월 중 첫 신청정부, '연구산업'에 345억 투입…사업설명회 개최관련 기사[데스크칼럼]오천피 시대, 별볼일 없는 통신株통신 3사, 영업이익 '4조' 복귀 전망…해킹 악재는 지속KT 위약금 면제에 100만명 움직였다…전월대비 68% 껑충"넥스트 AI 핵심은 양자기술"…정부, 양자종합플랜 공개말로만 주던 휴대폰 페이백…이통3사, 전산 기록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