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범행·해킹 여부·쿠팡 인지 시점' 두고 논란30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의 모습. 2025.11.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긴급 관계부처 장관회의에 참석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쿠팡해킹개인정보김정현 기자 상대원2구역 시공권 교체된 DL이앤씨…공사비 고정·손배 부담 승부수"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작년 개인정보 유출 신고 46% 급증…과징금 규모 1677억원개보위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SKT 재발방지 조치 이행 점검개보위원장 "KT 조사 마무리…빨리 책임 상응한 적절한 처벌"쿠팡 개인정보 유출 조사 마무리…이르면 6월 제재 결론(종합)개인정보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조사 마무리…이르면 6월 제재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