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긴급 관계부처 장관회의에 참석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쿠팡해킹개인정보김정현 기자 개편 임박 카톡, 어떻게…'원상복귀' 아니지만 친구소식은 분리카카오, AI 기반 광고운영 지원 서비스 '카카오모먼트 AI' 출시김명신 기자 삼양식품, 홈플러스 12일 공급 재개…"일부 대금 상환"GS리테일, 첫 통합 노동조합 설립…한노총 가입 인준관련 기사韓가족 실명 공개에 계파 갈등…친한계 '반발' 친윤계 '사과요구'(종합)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첫 대면…"CEO 후보, 내·외부 공정 경쟁해야"국힘, 한동훈 가족 실명 공개에…친한계 "독재" "인격살인" 반발"쿠팡 해킹 면책 약관은 무효"…유료 회원 탈퇴 방해 '부적절'美서 쿠팡 본사 상대 집단소송 추진…"관리실패 책임 징벌적 손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