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범행·해킹 여부·쿠팡 인지 시점' 두고 논란30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의 모습. 2025.11.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긴급 관계부처 장관회의에 참석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쿠팡해킹개인정보김정현 기자 "애플이 가성비를 논했다"…맥북 네오·아이폰17e 뜯어보니NC 북미법인, 신작 FPS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 확보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해킹 숨긴 벌금은 찔끔, 자진신고하면 파산"…은폐 처벌 수위 높여야쿠팡 신고센터 한 달 131건 신고…'해킹시도·스팸 증가' 최다"쿠팡 개인정보유출 사건, 전자상거래법상 영업정지는 어렵다"쿠팡 해킹 3367만 명 정보 털려…'해킹 악재' 통신사 영업익 4조[뉴스잇(IT)쥬]"최대 천억?"…소액결제 피해까지 난 KT 해킹사태, 과징금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