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통신사들 사실상 손 놓고 있어" 질타반상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 겸 대변인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김민수 기자 박윤영 KT 대표, 취임 후 첫 지방행…전남·전북 현장 점검"2026년 급여가 인상됐습니다"…만우절에 직장인 울린 피싱메일임윤지 기자 靑 "비혼잡시간 대중교통 인센티브…노인 무임승차 제한 안해"(종합)청와대, 동포 청년과 첫 정책 대화…"비자·차별·복지 사각 해소"관련 기사'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 시작…검찰 수뇌부 29명 줄소환(종합)조작기소 국조, 검찰 증인 29명…與 포화 예고에 檢 "망신 주기"법무부 "박상용 검사 징계시효 전 조치 예정…진상조사 중"반복되는 '작전사령관' 공석…유사시 누가 '결심'하나 [한반도 GPS]국힘 "정치중립 의무인데 김부겸과 인사"…보훈장관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