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통신사들 사실상 손 놓고 있어" 질타반상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 겸 대변인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김민수 기자 'AI 전력난 구원투수' 한국형 SMR 인허가 2월 중 첫 신청정부, '연구산업'에 345억 투입…사업설명회 개최박소은 기자 정보위 법안소위, '국정원 계급정년 연장법' 통과이성권 "의총 소란? 보기 좋았다…노선 조정해 덧셈정치 해야"관련 기사'의총 충돌' 정성국, 원외위원장들에 "유감" 표명…사과 요구 하루만검찰, '김건희 측근' 이종호 국감 불출석에 벌금 1000만원 약식기소'관봉권 띠지 분실' 검찰수사관, 상설특검 첫 조사서 혐의 부인(종합)'구명로비' 제보자, 특검 압수수색 취소 준항고 '기각'(종합)'구명로비 제보' 이관형 "특검 압수수색 위법" 준항고…법원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