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위치정보 중국 서버 전송 가능성B2B 거래 품목이라 점검 권한 없어최수진 국민의힘 의원. 2025.9.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김민수 기자 "AI는 6G를 기다리지 않아"…화웨이, 5G 어드밴스로 '지능시대' 선점CES 이어 MWC도 中 로봇 물량공세…춤·쿵푸 시연에 인파 북적황진중 기자 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에 김선주 전 경상대병원 교수 임명이란 전쟁 소용돌이…K-제약바이오 '파머징' 공략 주춤 "모니터링 지속"관련 기사최민희도 '재명이네 마을'서 강퇴…KTV '李-정청래 악수 패싱' 영상 논란 유탄방미통위원장 만난 이통3사 대표, '담합 행정소송' 화두에[오늘의 국회일정] (3일, 화)김장겸 '중국산 로봇청소기' 보안 사각 해소법 발의與추미애·김용민 '수정 법왜곡죄' 표결 불참…곽상언은 반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