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2개월 만에 성사…SKT·KT·LGU+ 각각 따로 만나유료방송 규제 등 거론…"균형있는 정책 추진하겠다"사진은 6일 서울의 한 휴대폰 판매 대리점의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이재명 기자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법안 통과 감사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김종철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이동통신3사이민주 기자 "AI 시대, 효율성이 경쟁력"…KT, 고효율 AI 인프라 청사진 제시"심플한 통신 통했다"…LGU+ 리브랜딩, 레드닷 어워드 수상관련 기사"또 왔네" 스팸 취급받을라…최적요금제 '6개월마다 고지' 실효성은'모두의 AI' 잡아라…통신·플랫폼 중심으로 AI 동맹 총출동카카오, LGU+·LG AI연구원 등 14개사와 '모두의 AI' 출사표'전 국민 무료 AI' 누가 만드나…SKT·카카오·KT 등 6개팀 출사표해킹 악재 바닥 지나는 통신3사…AIDC, 효자 가능성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