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2개월 만에 성사…SKT·KT·LGU+ 각각 따로 만나유료방송 규제 등 거론…"균형있는 정책 추진하겠다"사진은 6일 서울의 한 휴대폰 판매 대리점의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이재명 기자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법안 통과 감사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김종철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이동통신3사이민주 기자 넷플릭스는 BTS·쿠팡플레이는 F1…OTT 승부처된 '라이브 콘텐츠'[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관련 기사울트라가 '하드캐리'…칩플레이션에도 갤S26 쾌조의 스타트(종합)AI 전시회 된 MWC26…통신사 경쟁력도 AI에 달렸다같은 'AI' 다른 전략…통신 3사, MWC26서 차별화AI 인프라 플레이어 '변신'이 살 길…새로운 사업 모델 찾는 통신사'해킹 여파'에 통신서비스 분쟁조정 2123건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