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2개월 만에 성사…SKT·KT·LGU+ 각각 따로 만나유료방송 규제 등 거론…"균형있는 정책 추진하겠다"사진은 6일 서울의 한 휴대폰 판매 대리점의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이재명 기자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국회(임시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법안 통과 감사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2.25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SK텔레콤KTLG유플러스김종철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이동통신3사이민주 기자 친절한 'AI 추천'의 함정…이용자 80%, 교묘한 선택 유도 신고 안해아시안게임에 치지직·스포티비 웃었다…이용자 최대 128%↑관련 기사전국민 무료 '모두의AI' 16일 첫선…SKT·KT·카카오 출격(종합)SKT '에이닷'에 음성 스팸 신고 기능 탑재…신고 사각지대 줄인다아이폰18 논란·국감 보안 질타…누리호 위성 교신 성공[뉴스잇(IT)쥬]AI 해킹 위협 커지는데 대응은 뒷걸음…정부·기업 보안체계 도마에[국감현장]김진아 메타코리아 대표, 과방위 국감 불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