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펨토셀 ID·피해 규모 증가…작년 10월 최초 접속KT "고객에게 안정감 줄 수 있도록 노력 지속"서창석 KT 네트워크 부문 부사장이 17일 서울 광화문 KT광화문빌딩에서 KT 소액결제 피해 추가 발생 및 개인정보 유출 피해 관련 전수 조사 결과 브리핑을 하기에 앞서 사과하고 있다. 2025.10.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KT해킹나연준 기자 AIDC 공급 '속도전'…KT클라우드, 자체 구축 넘어 외부 협력 확대140kW 발열도 미리 시험…KT클라우드, 차세대 AIDC 기술검증이기범 기자 피지컬AI 표준 주도권 확보 위해 전문가 1000명 머리 맞대LG CNS, 인니에 AIDC 완공…"국내 기업 첫 사례"관련 기사PHP 취약점 발견에 '해킹 공포' 확산…아이폰 듀오 출격[뉴스잇(IT)쥬][단독]SKT 157만명·KT 4719명 유심 그대로…보호서비스도 미가입방미통위 "KT 해킹 은폐 의혹…위법 시 신규 가입 제한도 검토"아이폰18 논란·국감 보안 질타…누리호 위성 교신 성공[뉴스잇(IT)쥬]AI 해킹 위협 커지는데 대응은 뒷걸음…정부·기업 보안체계 도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