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일회용 발사체로 기획된 사업…매몰비용 타격""준비 없이 기술 경제성만 강조 안돼…사업비 집행 늦어져"최민희 위원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들에게 국감 지연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2025.10.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우주청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KASP차세대발사체한화에어로스페이스2025국정감사윤주영 기자 1박 100만원? BTS 광화문 공연에 숙박비 껑충…외국인도 손사래"나 다친듯"…만취운전 사고 수습 않고 택시 타고 병원 간 군인김민수 기자 "민원사주 논란 1년만의 정상화"…방미심위, 진통 속 첫 회의(종합)언론노조 "'김우석 방미심위 위원 사퇴해야…입틀막 심의 주도"관련 기사"R&D 수장 떠나고, 우주기업 일감없고"…우주청 국감 쟁점은K발사체 살려면 정부가 위성 일감 끌어줘야…누리호 상용화 첫삽군용 위성, 우리 발사체로…누리호 헤리티지 R&D 사업 추진NASA가 본 한국 우주산업 해법 "기술이전으로 민간 사업성 높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