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일회용 발사체로 기획된 사업…매몰비용 타격""준비 없이 기술 경제성만 강조 안돼…사업비 집행 늦어져"최민희 위원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들에게 국감 지연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2025.10.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우주청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KASP차세대발사체한화에어로스페이스2025국정감사윤주영 기자 "엔진 핵심기술 국산화" 올해 정부 항공 신규사업에 2117억원우리은행, 키스트미래재단에 과학기술나눔기금 10억원 쾌척김민수 기자 'AI 전력난 구원투수' 한국형 SMR 인허가 2월 중 첫 신청정부, '연구산업'에 345억 투입…사업설명회 개최관련 기사"R&D 수장 떠나고, 우주기업 일감없고"…우주청 국감 쟁점은K발사체 살려면 정부가 위성 일감 끌어줘야…누리호 상용화 첫삽군용 위성, 우리 발사체로…누리호 헤리티지 R&D 사업 추진NASA가 본 한국 우주산업 해법 "기술이전으로 민간 사업성 높여야"누리호 6차 발사 끝나면 일감 없다…"꾸준한 위성발사 계속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