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일회용 발사체로 기획된 사업…매몰비용 타격""준비 없이 기술 경제성만 강조 안돼…사업비 집행 늦어져"최민희 위원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원자력안전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들에게 국감 지연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2025.10.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우주항공청우주청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KASP차세대발사체한화에어로스페이스2025국정감사윤주영 기자 '부산 돌려차기' 실언 논란 서범수…당원권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접수"배달앱 정보 빼돌려 인분테러·낙서" 보복대행 일당…실형 구형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R&D 수장 떠나고, 우주기업 일감없고"…우주청 국감 쟁점은K발사체 살려면 정부가 위성 일감 끌어줘야…누리호 상용화 첫삽군용 위성, 우리 발사체로…누리호 헤리티지 R&D 사업 추진NASA가 본 한국 우주산업 해법 "기술이전으로 민간 사업성 높여야"누리호 6차 발사 끝나면 일감 없다…"꾸준한 위성발사 계속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