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의원 개인 전화번호 공개에…여야 고성으로 과방위 정회"전두환 옆에 앉아 있던 사람이라 특정했더니 문자 보내와"김우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질의 도중 공개한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의 문자. 박 의원의 개인 번호는 가려지지 않았다. 2025.10.14/뉴스1 ⓒ News1 박소은 기자국민의힘 의원들이 1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도중 김우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개인 정보가 포함된 문자를 공개하자 반발하는 모습 2025.10.14/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윤종군 의원, '국힘 시의원 후보 명예훼손 혐의'로 공소청 송치초광역특구법, 사회적대화 쟁점별 논의 시작…노동부 "노동특례, 협의 진행"4대 은행장 인선 레이스…신한·하나 '속도'·우리 '연임'·KB '세대교체'위성락 "광주 미군기지 이전 협정 진전…美 '알박기' 정황 없어"[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