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언어 달라 대비서버 물리구축해야…배터리 근접배치 지적""클라우드 기반 구축이 장기적 대안…보안 인증 통과가 관건"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국가 전산망이 마비된 가운데 29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설치된 무인민원 발급기가 정상 작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행정안전부삼성SDSKT클라우드NHN클라우드윤주영 기자 '김건희 게이트 발단' 건진법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징역3년 구형개학 보름 지났는데…예비소집 불참 초등 신입생 4명 여전히 소재 미확인김민수 기자 윤종수 KT 사외이사, 주총 앞두고 연임 포기[연봉공개]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 급여 14억 수령관련 기사"제2의 국정자원 사태 막는다"…정보시스템 안정성 제정안 예고오유경 식약처장 "의약품 허가·심사기간 세계 최단 240일내로 줄이겠다"국정자원 화재로 드러난 디지털 정부의 '구조적 한계'[일지] 국정자원 화재 95일, 709개 시스템 전면 복구까지유례 없는 정부 전산망 마비…'국정자원 화재' 95일 만에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