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언어 달라 대비서버 물리구축해야…배터리 근접배치 지적""클라우드 기반 구축이 장기적 대안…보안 인증 통과가 관건"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국가 전산망이 마비된 가운데 29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설치된 무인민원 발급기가 정상 작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전산망화재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행정안전부삼성SDSKT클라우드NHN클라우드윤주영 기자 '부산 돌려차기' 실언 논란 서범수…당원권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접수"배달앱 정보 빼돌려 인분테러·낙서" 보복대행 일당…실형 구형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불났는데 "물 뿌리면 서버 손상"…소방관 3시간 막아선 국정자원 관리원정부24·112 등 73개 '국가핵심' 지정…공공 전산망 등급 전면 재편"제2의 국정자원 사태 막는다"…정보시스템 안정성 제정안 예고오유경 식약처장 "의약품 허가·심사기간 세계 최단 240일내로 줄이겠다"국정자원 화재로 드러난 디지털 정부의 '구조적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