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목걸이·현금 4000만 원 수수…뇌물 공여자는 불구속 기소강서구의회 비석 ⓒ 뉴스1 김영훈 기자관련 키워드강서구의회의장운영위원장구속기소채용비리윤주영 기자 10도 안팎 쌀쌀한 출근길…한파특보 강원엔 서리·얼음 [오늘 날씨]서울사이버대 개인정보 유출…학생·교직원 성명·연락처 등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