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이상윤 아이티센글로벌 부사장, 임대훈 크레더 대표, 김동훈 NHN 클라우드 대표, 저스틴 김 아발란체 아시아 사업 총괄관련 키워드NHN클라우드크레더손엄지 기자 "주주권 강화 좋지만 주총은 어쩌나"…상법 개정에 경영 리스크 확대주주 보호는 세 번, 경영권 방패는 제자리…상법 개정의 '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