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세계관 확장 복수극…2개 난이도로 숙련도·성취감 키운다만화풍 그래픽으로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검증·수정만 600번"넥슨이 24일 경기 성남시 넥슨 판교 사옥에서 신작 '퍼스트 버서커: 카잔' 개발진 공동 인터뷰를 열었다. 왼쪽부터 이규철 네오플 아트 디렉터, 윤명진 네오플 대표이사, 이준호 네오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인호 네오플 테크니컬 디렉터. 2025.03.24. ⓒ 뉴스1 신은빈 기자넥슨 카잔 개발진 (넥슨 제공)관련 키워드넥슨카잔퍼스트 버서커던파던전앤파이터신은빈 기자 '기계실 연기 발생' 2호선 이대역 정상 운행 재개…"인명 피해 없어"(종합)2호선 이대역 승강장 안전문 미개방…무정차 통과 다시 실시관련 기사"성역없다"…'크아' 접은 넥슨, 클래식 IP도 체질 개선 사정권넥슨, '원칙'과 '효율'로 지속가능한 성장 기틀 마련'아크 레이더스' 흥행 성공…넥슨, 글로벌 퍼블리셔 도약넥슨, 신·구작 고른 흥행에 시총 29조 돌파…최고 주가 경신20주년 맞은 '던파' IP 확장 본격화…노사 갈등 봉합 '리스크' 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