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효율화에 방점 둔 넥슨 '쇠더룬드號'크아 서비스 종료, 수익성 낮은 클래식 IP로 번질듯넥슨이 26년을 이어온 장수 지식재산권(IP) 아케이드 게임 '크레이지아케이드'(크아)의 서버 종료를 결정했다. (크레이지 아케이드 홈페이지 갈무리)/뉴스1크레이지 아케이드 서비스 종료 계획에 아쉬움을 표하는 게이머들(크레이지 아케이드 홈페이지 갈무리)/뉴스1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일본법인 회장이 3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자본시장 브리핑 자리에서 발표하고 있다.(게임기자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3.31 ⓒ 뉴스1넥슨 클래식 그룹(넥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넥슨게임즈넥슨크레이지아케이드크아서비스종료섭종김정현 기자 TGS 찾은 방준혁 넷마블 의장 "日 유저에게 철저히 맞췄다"스마일게이트 "매출보다 팬부터"…日서 직접 서비스 승부관련 기사'크아'이어 '바람의나라:연'도 접는 넥슨…포트폴리오 '수술중'"고맙다 던파 모바일"…넥슨 게임 4종 '차이나조이' 참가VR 판 키우는 이통3사…8K화질에 게임·의료·교육까지"출시 한달째 흥행 질주" V4…넥슨 '흥행 가뭄' 종지부 찍나넥슨, 中자본에 매각되면?…수백개 토종 게임IP 중국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