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윤 과기차관, 美 유망 핵융합 스타트업 CFS에 협력 타진美 SPARC 오류 잡는 데 韓 참여 가능…발전소 구축 제조 협력22일 대전 유성구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특수실험동 내 'KSTAR'가 오는 10월 플라즈마 캠페인을 앞두고 있다. 사진은 인공태양 'KSTAR' 모습. 2024.7.2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한국핵융합연구원핵융합연트럼프메사추세츠 공과대MIT핵융합KSTARK스타윤주영 기자 아침 최저 5도 '뚝' 더 쌀쌀해진 출근길…일교차 15도[오늘날씨]2500원어치 과자 훔쳤다고 재판 넘겨진 지적장애인…무죄 확정관련 기사"중국은 평화중재자 역할 기꺼이 할 것" [황재호가 만난 중국]"美·中 경쟁에 핵융합 상용발전 가속"…조기실증 추격나선 韓꿈의 에너지 핵융합으로 2030년대 조기 전력생산…핵심기술 실증"빠른 한미 정상회담 중요…남북관계 성과 욕심은 금물"군산시, 미래 신성장산업 동력 발굴 드라이브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