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 종합] 배틀그라운드 PC·인도 모바일 성공에 역대 최대 실적김창한 CEO "신작 개발 집중해 빅 IP 목표…오픈AI와 협력도"(크래프톤 제공)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크래프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크래프톤배틀그라운드펍지PUBG실적발표AI김창한신은빈 기자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불법망루 해체…1년 10개월만(종합)한강 불꽃축제 112신고 전년比 52% 증가…성폭력 3건·절도 1건관련 기사크래프톤 장병규 "펍지도 정체기 있었다…AI, 미래 성장축"크래프톤, 게임스컴 2026서 신작 공개…"펍지처럼 사랑받길"상반기 국내 게임 '연봉킹'은…39억 받은 크래프톤 장태석 총괄크래프톤, 넥슨 제치고 게임업계 첫 1등…넥슨·NC도 호실적크래프톤, 펍지·서브노티카 '쌍끌이'에 호실적…"인기 IP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