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Q 매출 1.3조, 넥슨보다 1512억 많아…상반기도 1013억 앞서하반기 신작 출시되면 1위 경쟁 더욱 달아오를 전망펍지 엘라이(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크래프톤 '서브노티카 2' (크래프톤 제공)아크 레이더스(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길드워3(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엔씨넷마블크래프톤넥슨게임즈김정현 기자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캐릭터명 1·2차 선점 성황리 마감'크아'이어 '바람의나라:연'도 접는 넥슨…포트폴리오 '수술중'관련 기사'게임쇼인데 게임사 실종'…지스타, 대형사 공백에 AI·웹툰 확장'2분기 최대 실적' 크래프톤 7% 상승…게임주 강세[핫종목]엔씨, '리니지' 의존도 낮췄다…R&D에 2000억 투입한 크래프톤돈 잘 버는 K게임, 비결은 글로벌…매출은 넥슨, 영업익은 크래프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