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텔레그램 범죄 최초 검거…지난해부터 경찰과 협조IP 주소·전화번호만 제공…"이용자 로그 기록까지 범위 넓혀야"텔레그램 공식 봇채널 '투명성 보고서'가 공개한 한국 수사당국 제공 정보 내용 (투명성 보고서 대화 화면 캡처)메신저 앱 텔레그램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파벨 두로프. 15.09.21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텔레그램경찰수사협조투명성 보고서신은빈 기자 '암살자(들)'이 낳은 불매·시위·고발…"정치권 공세가 이념 갈등 기폭제로""112 신고자 정보를 신고당한 업주들 채팅방에"…경찰관 대기발령유수연 기자 네이버 노조 "통합교섭 요구 사실 공고하라"…지노위 시정신청"계열사도 책임져라"…노란봉투법, 네카오로 확산(종합)관련 기사경찰, '식사비 대납 의혹' 천호성 전북교육감 내사 착수천호성 전북교육감,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추가 고발돼촬영물 협박·강요 매년 800건 이상 발생…수사 장기화 증가'5억 필요' 발언 천호성 전북교육감 "사실 아냐…불법적 행위 없다"텔레그램 마약채널 '마석도' 총책에 수사기밀 유출한 경찰관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