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피디 지금 뭐 하는 거냐?", "피하는 거냐, 답변해" 과거 협박 대화도 재조명필리핀에서 복역 중이던 이른바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48)이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국내로 송환되고 있다. 박씨는 필리핀 교도소 수감 중에도 텔레그램을 이용해 매달 300억 원대의 마약을 국내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5 ⓒ 뉴스1 안은나 기자온라인 커뮤니티온라인 커뮤니티. JTBC 방송 화면관련 키워드박왕열마약왕살해협박JTBC기자김학진 기자 "'모유 좀 나눠달라' 시누 부탁 거절하자…시모·남편이 인간 말종 취급""처가 안 가려고 당직, 시댁 피하려 자녀 핑계"…이혼 남녀 추석 '꼼수'관련 기사검찰, 박왕열 재판서 필리핀 현지 교도소 수감자 '화상 증인 신문' 신청'필리핀 마약 총책' 박왕열…변호인 불출석으로 연기'마약왕 박왕열' 14일 수원지법서 '공판 전 준비기일''마약왕 박왕열' 법정 선다…필리핀 교도소가 마약 총책들 '아지트'(종합)'마약왕 박왕열' 재판행…필리핀 교도소 총책 3명도 송환 절차 (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