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 공익사업·공익보험 서비스…행안부와 고령 가구 모니터링서울 성북우체국에서 집배원들로 구성된 '사랑 누리 봉사단'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삼계탕을 포장하고 있다. 2021.8.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본우체국보험행복나눔봉사단안부살핌소포행정안전부행안부윤주영 기자 신호 위반해 초등생 숨지게 한 60대, 금고형 집유성수품 할인 지원에도…"채솟값 무슨 일?" 추석 앞 시민들 '한숨'관련 기사"복잡함 덜고 보장 채웠다"…우체국보험 대표상품 2종 개편'나이롱 환자·가짜 진단서' 보험사기 신고포상금 상한액 없앴다우체국, 지난해 소외계층 26만 2000명 지원우정사업본부장 공고 곧 마감…"수익성·집배원 처우개선 숙제"우본 "국정자원 화재로 업체 340여개 피해…피해액 추산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