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 적자 고착화…수익모델 없으면 집배원 보상강화 어려워""과기부장관도 약속한 노동조건 개선…우정직 홀대 멈춰야"지난해 10월 대전우체국에서 대전동구청, 대전우체국, 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함께 진행한 다문화가족 고향선물 보내기 행사.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10.7/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본우체국곽병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인사혁신처윤주영 기자 서울 강서구 다주택서 본인 집 불 지르고 자수한 50대 재판행"BTS 공연 전날 텐트 노숙 안 돼요"…불법촬영·암표거래 대응팀 투입관련 기사모자란 금액은 통장에서 쏙…우체국 '고령사랑상품권 카드' 출시'배송이 지연되고 있어요"…우체국 사칭한 피싱 기승"25만원 소상공인 바우처, 우체국 카드로 쓰면 2만원 환급까지"올해 설 선물은 우체국쇼핑에서…전복 40%·한우 30% 할인"126.7억 규모" 우체국 가상PC사업 이달 재공고…수주전 재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