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 적자 고착화…수익모델 없으면 집배원 보상강화 어려워""과기부장관도 약속한 노동조건 개선…우정직 홀대 멈춰야"지난해 10월 대전우체국에서 대전동구청, 대전우체국, 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함께 진행한 다문화가족 고향선물 보내기 행사.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10.7/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본우체국곽병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인사혁신처윤주영 기자 韓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 발사 성공…위성 상태 '양호'수십억년 단백질 진화 과정…韓 초고속 분석 기술로 실마리관련 기사올해 설 선물은 우체국쇼핑에서…전복 40%·한우 30% 할인"126.7억 규모" 우체국 가상PC사업 이달 재공고…수주전 재점화우체국, 지난해 소외계층 26만 2000명 지원올해 우체국펀드 가입하고 재테크해보자…253명 경품 이벤트우체국, 혜택 리뉴얼 '어디서나plus' 카드 출시기념 경품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