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 적자 고착화…수익모델 없으면 집배원 보상강화 어려워""과기부장관도 약속한 노동조건 개선…우정직 홀대 멈춰야"지난해 10월 대전우체국에서 대전동구청, 대전우체국, 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함께 진행한 다문화가족 고향선물 보내기 행사.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10.7/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우정사업본부우본우체국곽병진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인사혁신처윤주영 기자 '부산 돌려차기' 실언 논란 서범수…당원권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접수"배달앱 정보 빼돌려 인분테러·낙서" 보복대행 일당…실형 구형관련 기사"복잡함 덜고 보장 채웠다"…우체국보험 대표상품 2종 개편CU에서 소포 접수 가능…우체국 집배원이 수거·배송"꿀 송편 속에 쿠폰이"…우체국쇼핑, 추석 선물대전 마련365개 아름다운 섬을 품은 여수, 기념우표에 담긴다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기념우표 52만여 장 발행한다